사회공헌
2026년 진로나침반 프로그램 참여
- 작성일
- 2026-07-13

구로구 「진로나침반 프로그램」과 예스병원이
올해도 함께한 특별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이날 고등학생 10명이 예스병원을 찾아 약사와 간호사,
두 직업군으로 나뉘어 의료 현장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예스병원 선생님들은 학생 곁에서 업무를 안내하며
진로 고민에 따뜻한 조언을 전했고,
학생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질문을 던지며 열정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병원 곳곳이 학생들의 생기로 가득 찼습니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예스병원의 응원을 담은 작은 선물을 전했습니다.
환하게 웃는 학생들을 보며 준비한 모두의 마음까지 따뜻해진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이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